대구시는 오늘 한국산업단지공단 대회의실에서 대구혁신도시 이전 11개 공공기관과 대구시,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은행, 대구테크노파크,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연내 혁신도시 이전을 완료하는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과 대구지역 경제 활성화를 논의하는 공식적인 창구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협의회는 대구시장, 공공기관장 등 최고의사결정권자들이 분기 마다 개최하는 공공기관장협의회, 경제부시장과 부기관장이 격월로 여는 실무최고책임자협의회, 각 기관 실무진이 수시로 모이는 워킹그룹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운영됩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실질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해 대구혁신도시를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성공모델로 만들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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