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 정리 살림 아이디어 300/ 장이숙 지음/ 마음상자 펴냄
대구에 살고 있는 주부 장이숙 씨가 수납 아이디어 300가지를 담은 책을 펴냈다. 장 씨는 파워블로거다. 수납 방법을 게재하고 있는 그의 블로그에 매일 1천 명 이상이 드나든다. 앞서 장 씨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수납 아이디어를 소개했고, 전국을 무대로 강연도 다니고 있다.
이 책은 정리정돈이 안 되는 이유, 빨리할 수 있는 정리 순서, 수납의 기본 원칙 등을 소개하고, 이어 옷장, 이불장, 부엌, 냉장고, 아이 방, 거실, 욕실 등 집안 곳곳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수납 방법을 알려준다. 컬러 사진으로 사례 및 방법을 설명해 보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 책의 부제는 '돈 들이지 않고'이다. 우유병, 페트병, 종이 상자 등 일회용품들을 멋진 수납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비법도 전한다. 232쪽, 1만3천800원.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