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과거 친구에게 30억 사기 당해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촉촉한 오빠들'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과거 친구에게 30억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은다.

현주엽은 과거 방송된 SBS 프로그램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힘들었던 과거사를 털어놨다.

이날 현주엽은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수익이 잘 나고 전망이 좋다고 해서 그 친구 계좌에 돈을 맡겼다"며 "한 30억 가까이 맡겼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중에 보니 내 주머니에서 나가면 내 돈이 아니더라"면서 "당시 마음고생도 많이 하고 힘들었는데, 처갓집과 아내가 아무 말 안하고 묵묵히 기다려줘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현주엽은 당시 떠돌던 이혼설에 대해 "이후 주변에서 이미 이혼한 걸로 알고 있더라"며 "위로 전화가 많이 왔는데 이야기하기 싫어서 말을 안했더니 오해가 커졌다"고 해명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