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과거 친구에게 30억 사기 당해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촉촉한 오빠들'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과거 친구에게 30억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은다.

현주엽은 과거 방송된 SBS 프로그램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힘들었던 과거사를 털어놨다.

이날 현주엽은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수익이 잘 나고 전망이 좋다고 해서 그 친구 계좌에 돈을 맡겼다"며 "한 30억 가까이 맡겼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중에 보니 내 주머니에서 나가면 내 돈이 아니더라"면서 "당시 마음고생도 많이 하고 힘들었는데, 처갓집과 아내가 아무 말 안하고 묵묵히 기다려줘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현주엽은 당시 떠돌던 이혼설에 대해 "이후 주변에서 이미 이혼한 걸로 알고 있더라"며 "위로 전화가 많이 왔는데 이야기하기 싫어서 말을 안했더니 오해가 커졌다"고 해명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