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해상특송 서비스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정청이 제공하는 한'중 해상특송 서비스가 1일부터 시작됐다.

한'중 해상특송 서비스는 인천항과 웨이하이항을 오가는 페리선'고속화물선을 활용한 서비스로 저중량 전자상거래 전문기업이 대상이다. 기존의 국제특급우편(EMS)보다는 하루 정도 느리지만 가격은 50% 이상 저렴한 서비스다. 한국에서 1㎏짜리 상품을 중국으로 보낼 경우 국제특급우편은 1만8천800원이지만,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7천500원만 내면 된다. 이병철 경북우정청장은 "저렴한 한'중 해상특송 서비스를 통해 우리 지역 전자상거래 기업들의 중국 내에서의 가격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