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인권 압박받는 북, 인권 유린 정치범 수용소는 없고, 죄지은 사람 교화하는 교화소만 있다고 주장. 정치범이 곧 죄인이라는 자기 고백처럼 들리네.
○…지난해 정계은퇴 선언한 손학규, "차기 대선 주자 여론조사에서 내 이름 빼 달라" 요구. 예전에도 그랬다가 슬그머니 자기 등 떠밀어 복귀한 사람이 하도 많아서.
○…부하 직원들 부패 혐의 조사받을 때 재선 성공한 블라터 FIFA 회장, 결국 자진 사의 표명. 부하 일로 책임지겠다는 건지, 스스로 책임질 일 저지른 건지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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