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원도 원주 메르스 첫 1차 양성 판정 환자 발생…극심한 목 통증 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원도 원주 메르스 첫 1차 양성 판정 환자 발생…극심한 목 통증 호소

강원도에서 첫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1차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했다.

8일 원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원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A(48·원주시)씨가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의 메르스 1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현재 지정격리병상이 있는 강릉의료원으로 이송중이며 질병관리본부의 2차 검사를 받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7일 극심한 목 통증을 호소하던 A씨는 8일 병원 진료를 받은 뒤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5월 말 A씨는 삼성서울병원을 업무차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의 2차 검사결과가 나와야 최종 확진 판정이 내려진다"며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은 원주와 강릉에서 총 3명이며 내일쯤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답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