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사시' 하지원, 추수현 도발에 화끈! 이진욱에 대한 마음 눈 뜨나? 궁금증 U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제공
사진. SBS 제공

너사시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추수현 이진욱

'너사시' 하지원, 추수현 도발에 화끈! 이진욱에 대한 마음 눈 뜨나? 궁금증 UP!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이 추수현의 도발에 '초 당황'한 표정이 포착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추수현의 스킨십에도 묵묵한 이진욱의 모습이 공개돼, 오묘한 삼자대면으로 인해 하지원-이진욱의 관계가 변화하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SBS 주말 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극본 정도윤, 이하나/ 연출 조수원) 측은 4일 오하나(하지원 분)-최원(이진욱 분)-이소은(추수현 분)의 삼자대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주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원은 같은 항공사 신입승무원인 연하녀 소은이 "오빠라고 불러도 돼요?"라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며 다가오자 그를 눈여겨보기 시작했다. 특히 2회 말미 원은 하나에게 향하려 공항에서 나선 순간, 자신이 쓰고 있던 우산 속으로 들어와 눈을 반짝이는 소은에게 슬며시 미소 지어 보여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 자리에 모인 하나-원-소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나는 자신과 마주 앉은 원-소은의 모습이 너무도 예뻐 보이는 듯, 메뉴를 고르는 두 사람의 모습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내 흐뭇함은 사라지고 당황과 황당으로 뒤덮인 하나의 표정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은이 하나를 앞에 두고 그를 도발이라도 하듯 원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며 거침없는 애정행각을 펼치기 시작한 것. 무엇보다 원이 또한 그런 소은이 싫지는 않은 듯 묵묵히 어깨를 내어주고 있어 하나와 원, 소은의 관계가 어떻게 형성될 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예고 속에는 하나가 "뭐야 지금까지 둘이 같이 있었던 거야?"라며 발끈한 모습이 담겨있어, 하나의 미묘한 감정변화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하나가 소은으로 인해 원에 대한 마음에 눈을 뜨고 17년 반평생을 함께해온 원과의 관계를 변화시키는 것은 아닐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이진욱-추수현의 '삼자대면' 스틸을 접한 네티즌은 "하지원 질투 시작하나요~", "추수현 애교 장난 아닌 거 같아~ 내가 원이라면 진작 넘어갔다", "으으 저 분위기 어떡해? 술이 안 넘어갈 것 같아", "묵묵한 이진욱의 진심이 알고 싶다!!", "일주일 너무 길었어요! 빨리 방송시간 됐으면 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연애불가' 상태로 지내온 두 남녀가 겪는 아슬아슬한 감정들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터치하며 숨어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할 현실공감 로맨틱 코미디로, 오늘(4일) 밤 3회가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