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이보다 더 똑같을 순 없다' 싱크로율 100%에 가까운 스타의 붕어빵 자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스타의 붕어빵 자녀 2위로 조재현과 딸 조혜정이 선정됐다.
아빠보다 엄마를 더 빼닮은 조재현 딸 조혜정. 두 사람은 외모와 달리 놀랍도록 똑같은 성격과 식성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조혜정이 가장 아빠 조재현을 많이 닮은 점은 바로 연기에 대한 열정이다.
아빠 조재현의 연기를 보며 연기자의 꿈을 키운 조혜정은 미귝 뉴욕에 위치한 연기학교 AADA에서 정통 연기를 배웠다고. 연간 학비는 3,000만 원에 그레이스 켈리, '진주만' 윌리엄 피츠너 등을 배출한 학교로 명성이 자자하다.
연기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조재현 딸 조혜정은 연극무대서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연기경력을 쌓은 뒤 OCN 드라마 '신의퀴즈4' 등에 출연하며 배우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