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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플라자] DGB생명 3대 질병보장 종신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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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3대 질병보장 종신보험

DGB생명(대표 오익환)은 종신보험에 건강보험의 장점까지 탑재한 '변액유니버셜 3대 질병보장 종신보험'을 6일 출시했다. 사망보험금 외에도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 진단 시 사망보험금의 80%(최대 1억원)를 미리 보장받을 수 있다.

암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일반암뿐 아니라 유방암 및 전립선암에 대해서도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하며, 주계약에서 진단 자금을 받았더라도, '두 번째 암진단특약' 가입 시 전이암은 물론 재발암까지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3대 질병에 대한 지급사유가 발생하거나 재해 등으로 50% 이상의 장해상태가 되었을 경우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지만, 사망 시까지 보장이 유지되기 때문에 피보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실속 있는 상품이다.

이 밖에도 입원특약, 수술보장특약(갱신형), 특정성인병질환보장특약, 항암치료특약, 암치료특약 등 15가지 이상의 다양한 특약을 통해 보장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유니버셜 기능을 더해 자유로운 보험료 납입과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까지 가능하다.

최저가입 기준은 주계약 보험 가입금액 2천만원(의무부가특약 소액암진단 500만원)이며, 가입연령은 만 15세~최대 60세이다. 40세 남자 기준 20년납, 주계약 5천만원, 의무부가특약 1천만원 가입 시 월 보험료는 12만8천655원이다. 문의 1588-4770.

◇신용보증기금, 좋은 일자리 기업 지원 확대

신용보증기금은 '가젤형 기업 및 좋은 일자리 기업 지원프로그램'을 확대 운용한다. 가젤형(가젤처럼 점프력이 좋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 지원은 고용과 매출이 3년 연속 20% 이상 상승한 기업에, 좋은 일자리 기업 지원은 임금과 복지수준, 고용 안전성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에 대해 지원하는 제도다.

신보는 두 프로그램의 수혜를 받은 기업을 분석한 결과 고용효과(가젤형 29.8%, 좋은 일자리 16.3% 증가)가 탁월한 것으로 보고 2017년까지 가젤형 기업 500개, 좋은 일자리 기업 500개를 선발해 지원할 방침이다.

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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