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청씨름단(감독 황경목)이 23~26일 충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2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김태호 선수가 경장급 1위, 최성환 선수와 김승현 선수가 역사급과 통일장사부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 단체전은 3위를 차지했다. 의성군청씨름단은 지난 1991년 창단한 이래 매년 좋은 성적을 올려 '씨름의 고장 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있다.
김주수(의성군수) 의성군청씨름단장은 "군청 씨름단이 전국에서 열리는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고 격려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