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치 파슬스, 혁오 표절 논란에 "심각하게 생각 안 해, 웃자고 말한거에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비치 파슬스 SNS 캡쳐
사진. 비치 파슬스 SNS 캡쳐

비치 파슬스

혁오 표절 논란

비치 파슬스, 혁오 표절 논란에 "심각하게 생각 안 해, 웃자고 말한거에요"

미국밴드 비치 파슬스가 혁오 밴드 표절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비치 파슬스는 자신들의 SNS에 혁오의 음악이 자신들의 노래를 섞어 만든 것 같다고 남긴 트윗 내용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혁오 밴드는 지난 1월 발표한 'Panda Bear'가 비치 파슬스의 'GoldenAge'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비치 파슬스는 SNS에 'Golden Age'와 캐나다 뮤지션 맥 드라므코의 또 다른 노래를 섞은 듯하다는 의견을 게재했다.

하지만 이후 "전혀 심각하게 생각 안 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이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웃자고 말한 거에요"라고 전했다.

한편, 혁오 밴드의 리더 오혁은 비치 파슬스의 SNS 글에 "제 음악에 대한 양심과 자부심이 있습니다. 이때까지 나쁜 의도를 가지고 곡을 쓴 적이 단 한 순간도 없습니다"라며 표절 의혹을 강하게 부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