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광복절 전날 8월14일 임시공휴일로 최종 확정 가능성 높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YTN 뉴스 캡처
사진. YTN 뉴스 캡처

정부, 광복절 전날 8월14일 임시공휴일로 최종 확정 가능성 높아

정부는 4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절(15일) 전날인 8월14일을 임시공휴일로 확정지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8월14일에서 16일까지 3일 연속 휴일이 된다.

정부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을 논의한다.

정부가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려는 이유는 국민들이 광복 70년의 의미를 되새겨 경축 분위기를 확산하고, 국내 관광 지원을 통한 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문제가 없으면 오는 11일 열릴 다음 국무회의에서 안건이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