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윤다훈, 이영애와 부부로 출연 확정…감초 연기 기대 UP
윤다훈이 드라마 '사임당'에 출연해 이영애와 부부호흡을 맞춘다.
한 매체는 SBS 드라마 '사임당-Herstory'(이하 사임당) 측 관계자가 "윤다훈이 이영애의 차기작인 '사임당'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극중 이영애는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대학 강사와 조선시대 신사임당의 1인2역을 맡아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의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간다.
특히 이영애는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팔색조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다훈은 극중 과거 사임당(이영애 분)의 남편으로 분해 이영애와 부부 호흡을 맞추기로해 그의 감초 역할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