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박준희, 오늘 4시간 진통 끝에 첫 딸 순산…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90년대에 고교생 가수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박준희(41)가 25일 첫 딸을 순산했다.
박준희의 남편이자 작곡가인 홍지유씨는 이날 "박준희가 오늘 12시7분 4시간 진통 끝에 딸을 순산했다"고 전했다.
박준희는 콜라 활동을 접은 후 가요계를 떠나 실용음악과 교수, 작가, 강사 등으로 활동해왔다.
지난해에는 17년 만에 새 음반 '마이 히스토리(My history)'를 발표했다.
그녀는 2009년 작곡가 겸 작사가 홍지유씨와 결혼, 이날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딸 '주스'(태명)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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