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가맨' 박준희, 오늘 4시간 진통 끝에 첫 딸 순산…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박준희 SNS
사진. 박준희 SNS

'슈가맨' 박준희, 오늘 4시간 진통 끝에 첫 딸 순산…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90년대에 고교생 가수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박준희(41)가 25일 첫 딸을 순산했다.

박준희의 남편이자 작곡가인 홍지유씨는 이날 "박준희가 오늘 12시7분 4시간 진통 끝에 딸을 순산했다"고 전했다.

박준희는 콜라 활동을 접은 후 가요계를 떠나 실용음악과 교수, 작가, 강사 등으로 활동해왔다.

지난해에는 17년 만에 새 음반 '마이 히스토리(My history)'를 발표했다.

그녀는 2009년 작곡가 겸 작사가 홍지유씨와 결혼, 이날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딸 '주스'(태명)을 품에 안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