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김희정, 청순 미모+단아한 한복 자태 뽐내며 대본 삼매경!
배우 김희정이 열혈 대본공부에 나섰다.
1일 김희정은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 '화정' 촬영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촬영 현장에서 대본 삼매경에 빠진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쉬는 시간 틈틈이 대본을 보며 다음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김희정의 청순한 미모와 단아한 한복 자태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희정은 '화정'에서 세자빈 '강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혼신의 출산 연기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 김희정은 안정된 연기력과 청초한 매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화정' 41회에서 김희정은 백성현(소현세자 역)과의 이별에 애절한 마음을 담은 눈물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한편, 김희정이 출연하는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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