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가 대구 지자체 중 처음으로 건강도시 인증을 얻었다.
수성구청은 지난 17, 18일 경기도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에서 열린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인증패를 받았다.
현재 78개 광역'기초자치단체가 건강도시 인증을 받아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총회에서 수성구가 대구 최초로 건강도시 인증을 얻었다.
더불어 수성구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지표 개발, 건강문제 조사 및 수성구의 건강도시 과제 선정을 위한 학술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세계보건기구 건강도시연맹으로부터 국제 건강도시 인증을 받기 위한 신청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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