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먹는샘물로 만든 탄산수 제품이 나온다.
코카콜라사는 최근 강원도 철원의 지하 암반수로 만든 탄산수 '휘오 다이아몬드 스파클링 워터'를 선보이며 국내 탄산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제품은 1976년 출시한 국내 1호 먹는샘물 브랜드 '다이아몬드'에 탄산의 짜릿함을 더한 탄산수로, 뛰어난 청량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사는 지난해 11월 법 개정으로 먹는샘물 공장에서도 탄산수를 제조할 수 있게 된 이후, 철원공장에 탄산 설비를 투자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성장하고 있는 탄산수 시장에서 먹는샘물로 만든 탄산수 제품을 출시한 만큼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제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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