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되찾을 수 있을까? '내일'을 위한 그녀의 시간이 흐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독립영화관' 28일 0시 35분

28일 0시 35분 KBS1 TV '독립영화관'에서는 동시대의 사회적 현실을 다루면서도, 희망에 대한 믿음을 놓지 않는 해외 거장 감독 '장 피에르 다르덴'의 작품 '내일을 위한 시간'을 소개한다. 복직을 앞둔 '산드라'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회사 동료들이 그녀와 일하는 대신 보너스를 받기로 했다는 것. 하지만 투표가 공정하지 않았다는 제보 덕분에 월요일 아침 재투표가 결정된다. 일자리를 되찾고 싶은 산드라는 주말 동안 16명의 동료를 찾아가 설득하려 하지만 보너스를 포기하고 자신을 선택해 달라는 말은 어렵기만 하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 동료들. 마음을 바꿔 그녀를 지지해 주는 동료도 나타나지만 그렇지 않은 쪽의 반발도 거세지는데…. 과연 산드라는 '내일'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그녀의 인생에서 가장 긴 두 번의 낮과 한 번의 밤이 흐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