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혜자 씨 춤 추는 아나바다 '댄스프로젝트_춤' 예술감독 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혜자(한국예총 경산지회장) 무용가는 임혜자 현대무용단과 경산시민회관이 31일(토) 오후 6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춤 추는 아나바다 무대기획공연 '댄스프로젝트_춤' 예술감독을 맡았다. 이 댄스프로젝트에는 서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김용철 무용단, 조원석 발레단, 조선영 현대무용단, 섶 무용단이 초대받아 함께 무대를 꾸민다.

최미화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