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17호 최주곤 아태경영컨설팅 대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친상 부조금 쾌척"

최주곤 아태경영컨설팅 대표가 통일나눔펀드의 17호 주인공이 됐다.

최 대표는 500만원을 기부했다. 최 대표의 기부금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얼마 전 돌아가신 모친의 장례식 부조금 중 일부인 500만원을 가족들의 뜻을 모아 기부한 것이다. 가톨릭민족화해위원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최 대표는 "어머님의 고향이 개성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듣는 고향 이야기에 통일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가지며 살아왔다"며 "마침 매일신문사의 통일나눔펀드 소식을 듣고 가족들과 뜻을 모아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통일나눔펀드에 정기후원하려면 재단 홈페이지(tongilnanum.com)에서 기부 약정서를 내려받아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한 통화에 3천원을 기부할 수 있는 ARS 기부(060-705-5151)도 가능하다. 문의 053)251-1701, 170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