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17호 최주곤 아태경영컨설팅 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친상 부조금 쾌척"

최주곤 아태경영컨설팅 대표가 통일나눔펀드의 17호 주인공이 됐다.

최 대표는 500만원을 기부했다. 최 대표의 기부금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얼마 전 돌아가신 모친의 장례식 부조금 중 일부인 500만원을 가족들의 뜻을 모아 기부한 것이다. 가톨릭민족화해위원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최 대표는 "어머님의 고향이 개성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듣는 고향 이야기에 통일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가지며 살아왔다"며 "마침 매일신문사의 통일나눔펀드 소식을 듣고 가족들과 뜻을 모아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통일나눔펀드에 정기후원하려면 재단 홈페이지(tongilnanum.com)에서 기부 약정서를 내려받아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한 통화에 3천원을 기부할 수 있는 ARS 기부(060-705-5151)도 가능하다. 문의 053)251-1701, 170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과거의 퇴행적 모습...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73.7%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5조원...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남성 A씨가 칼부림을 벌여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대구 수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