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캐릭터 실은 '크리스마스 실' 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5년 크리스마스 실. 대한결핵협회 제공.
2015년 크리스마스 실. 대한결핵협회 제공.

대한결핵협회(회장 정근)가 2015년 '크리스마스 실'(Christmas seal)을 발행한다.

협회는 올해 실에 들어갈 주인공을 한국 프로축구 캐릭터로 선정했다. 실에는 K리그 클래식(1부 리그) 소속 12개 구단의 마스코트가 경기장을 뛰어다니는 모습이 담긴다. 협회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내년 2월까지 대국민 모금 캠페인 및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각 학교 및 직장에서는 자율 모금을 할 수 있으며, 개인은 우체국 창구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 크리스마스 실 쇼핑몰(loveseal.knta.or.kr)에서는 올해 실 외에 지난 크리스마스 실도 구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실 모금액은 취약계층 결핵발견 및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및 결핵균 검사 등 결핵퇴치사업에 사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