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후원품 나누고…지역 유통업체의 '상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랜드복지재단·이마트 등 동참

대구지역 대형유통 업체들이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상생에 나선다.

이랜드복지재단은 대구지역 사회복지관 26곳과 연계해 이랜드봉사단과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5천 포기의 김장을 직접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10일 동아쇼핑점 광장에서 연다. 김장에 필요한 채소류, 양념, 젓갈 등은 칠성시장에서 전량 구매하고, 담근 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 1천여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이달 25일 팔달신시장과 4천여 포기의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에 나눠줄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고객 사은품 및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지역 상품인 풍국면을 전달하고, 롯데백화점은 이달 중순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후원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과거의 퇴행적 모습...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73.7%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5조원...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남성 A씨가 칼부림을 벌여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대구 수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