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스 북부 도시서 인질극, 총격으로 부상자 발생…IS 파리 연쇄 테러와 연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YTN 캡처
사진. YTN 캡처

프랑스 북부 도시서 인질극, 총격으로 부상자 발생…IS 파리 연쇄 테러와 연관?

24일 저녁(현지시간) 벨기에와 접한 프랑스 북부 도시 루베에서 강도 인질극이 벌어졌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다.

프랑스 경찰은 "여러 차례 총성이 울렸다"며 "은행 간부 등 여러 명이 인질로 잡혔다"고 전했다.

AFP통신은 루베시청에서 "범인들이 강도질을 한 뒤 인질을 잡고 있다"고 알린 것을 보도했다. 그 과정에서 "총격으로 몇 명이 다쳤다"고 르피가로가 전했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여러 명의 인질범과 대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이 지난 13일 130명의 사망자를 낸 파리 연쇄 테러와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