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환상적 야경 선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개막식 한 달간 축제 일정

지난 6일 개막식에 이어 다문화가정 및 장애자로 구성된 푸른초장밴드가 행진곡을 연주하며 화려한 트리로 장식된 밤거리를 돌면서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거창군 제공
지난 6일 개막식에 이어 다문화가정 및 장애자로 구성된 푸른초장밴드가 행진곡을 연주하며 화려한 트리로 장식된 밤거리를 돌면서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거창군 제공

경남 거창군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인 '거창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지난 6일 개막식을 갖고 30일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러블리 거창'(L♥vely Geochang)을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축제는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과 빛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14m 높이의 대형 트리를 장식하고, 거창읍내에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설치했다.

내년 1월 4일까지 계속되는 축제 기간에는 매일 오후 7시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 기부한 이들이 펼치는 문화축제 콘서트가 펼쳐진다. 특히 군청 앞 문화무대에서 열리는 '거창 크리스마스 갓 탤런트'는 지역 젊은이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재능 발굴 프로젝트다. 본선은 25'26일, 결선은 30일에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