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답하라 1988' 혜리-류준열과 한 침대에 누워… "콘서트 같이 가자" 설렘 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응팔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혜리-류준열과 한 침대에 누워… "콘서트 같이 가자" 설렘 폭발!

'응답하라 1988' 혜리와 류준열이 한 침대에 누웠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덕선(혜리 분)네 식구들이 공사 때문에 정환(류준열 분)의 집에 머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덕선과 보라(류혜영 분)는 정환의 방에서 자게 됐고 정환은 형 정봉과 한 방을 썼다. 하지만 밤에 화장실에 간 정환이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고 덕선의 옆에 눕게 됐다.

당황한 정환은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다 덕선이 자는 모습을 지그시 바라봤다. 이때 덕선이가 잠에서 깨 눈을 떴고 두 사람은 한동안 서로를 바라봤다.

앞서 정환에게 이문세 콘서트를 같이 가자고 했지만 거절 당했던 덕선은 다시 정환에게 "콘서트에 같이 가자"고 말했고 그동안 택(박보검 분) 때문에 덕선을 피했던 정환은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고개를 끄덕여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