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콤 살벌 패밀리' 문정희 유선, 모든걸 내려놓고 '맹구-영구'로 파격 변신! 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달콤 살벌 패밀리' 문정희 유선, 모든걸 내려놓고 '맹구-영구'로 파격 변신! 新 코믹 여신들

문정희와 유선이 모든 걸 내려놓은 코믹 연기 배틀을 펼친다.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문정희(김은옥 역), 유선(이도경 역)의 살신성인 열연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실종시킬 것을 예고한 것.

이번 주 방송에서는 연기 오디션 현장을 찾은 문정희, 유선이 여주인공 배역을 따내기 위한 불꽃 튀는 연기 대결에 나선다. 이에 두 여배우는 자존심을 걸고 승부욕을 제대로 불태웠다고. 막장 연기는 물론 불꽃 튀는 육탄전에 개인기까지 불사해 안방극장을 쉴 새 없이 빵빵 터트릴 예정이다.

특히 문정희는 맹구로, 유선은 영구로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표정 연기는 시청자들을 웃다 못해 눈물까지 쏙 빼게 할 정도라고. 서로의 머리를 사정없이 뜯던 두 여자는 최후의 몸부림으로 막춤까지 불사했다. 문정희는 故이주일의 수지큐춤을 유선은 김정렬의 숭구리당당 춤을 추며 장내를 초토화 시킨 것.

실제 현장에서도 두 여배우의 연기에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해 NG가 연발했을 뿐 아니라 연기가 끝나자마자 모두가 박수와 환호로 격려를 보내 두 사람의 연기가 대체 어느 정도까지 코믹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이 태수(정준호 분)의 친아들이 아니란 사실에 충격을 받은 성민(이민혁 분)이 가슴앓이를 해 보는 이들까지 애잔케 만들었다. 이는 민혁(윤성민 역)의 발군 연기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잇따라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코믹 연기의 끝을 보여줄 문정희, 유선의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늘(16일) 밤 10시에 9회가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