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 현대미술, 뿌리 찾기 세미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의 현대미술, 뿌리 찾기 세미나'가 29일(화) 오후 2시 봉산동 문화거리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열린다.

대구경북미술연구원과 대한민국남부미술협회 대구지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김태곤 대구미술비평가회 공동대표의 사회로 4명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박남희 경북대 명예교수의 '영남 현대미술의 뿌리'란 제목의 제1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조덕연 박사의 '영남 현대미술의 태동', 양준호 박사의 '영남 현대미술의 정착', 박연숙 박사의 '영남 현대미술의 현황' 순으로 발표가 이어진다.

대구경북미술연구원 박남희 원장은 "지역 출신 미술가들의 예술세계를 재조명해 한국현대미술의 뿌리와 근원을 찾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053)421-018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