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리텔' 안정환, 김동진 오리발 에피소드 폭로! "죽어도 안 썼다더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마리텔 인터넷 생방송 캡처
사진. MBC 마리텔 인터넷 생방송 캡처

'마리텔' 안정환, 김동진 오리발 에피소드 폭로! "죽어도 안 썼다더라"

'마리텔'에 출연한 안정환이 김동진에 대해 폭로했다.

3일 오후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9에서 김성주와 안정환은 '슛~볼은 나의 친구'라는 채널을 맡아 진행했다.

이날 김성주는 캐스터 입장에서 본 베스트 일레븐 중 수비수로 김동진을 이야기했다. 이에 안정환은 김동진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안정환은 "내가 외국에 나갈 때 딱 쓸 만큼의 샴푸, 린스, 치약을 들고 간다"며 "씻고 나왔는데 샴푸가 줄어들었다"며 당시의 미스터리한 상황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당시 나와 한 방을 쓴 김동진에게 '내 샴푸를 썼냐'고 물어봤더니 죽어도 안 썼다고 하더라"며 "내가 그냥 눈감아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안정환과 김성주는 자신들이 언급한 축구선수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는 소식에 "우리가 이래도 되냐. 대한민국을 쥐고 있다. 우리가 이렇게 영향력이 컸냐"며 놀라워해 보는 이의 웃음을 유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