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 '떡국 봉사' 시무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백화점이 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대구 수성구 범물복지관에서 혼자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주민 등 400여 명에게 직접 만든 떡국을 무료로 대접하는 '2016 사랑나눔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구정모 대구백화점 회장과 대구백화점 한마음봉사단 40여 명이 월드비전 대구경북지부와 함께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는 직접 떡국을 배달하고, 식사를 마친 식판을 설거지하고 떡'과일 선물 증정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봉사단은 식사에 앞서 레크리에이션 강사를 초대해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구정모 회장은 "2016년을 떡국 나눔 봉사활동으로 의미있게 시작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것이야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만큼 새해에도 대구백화점은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며 나눔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