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인권밴드 '눈눈눈눈' 뮤비, 이상무 화백 유작으로 남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심장마비로 별세한 만화가 이상무 화백의 작품으로 제작 중이던 전인권밴드의 뮤직비디오가 고인의 유작으로 남게 됐다. 이날 가요계와 소속사에 따르면 이상무 화백은 최근 전인권의 요청으로 전인권밴드가 지난달 발표한 노래 '눈눈눈눈'의 뮤직비디오에 담길 만화 22컷을 그려 전달했다. 여인이 찾아와 남자에게 나가자고 하는 듯한 장면, 다정하게 어깨를 감싸며 눈 내린 골목길을 걷는 연인의 뒷모습, 눈송이가 날리는 가운데 연인이 사랑스럽게 마주 보고 뜨거운 입맞춤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눈눈눈눈'은 순수한 사랑과 새로운 세상에 대한 갈망을 담은 곡이다. 2016.1.4 >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