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6 대구경북신년교례회] '빨간 머플러' 이인선-'빨간 재킷' 조명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 "새 여성시대 열겠다"

4
4'13 총선 대구 중'남구 출마 예정인 새누리당 조명희(왼쪽), 이인선 예비후보가 4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201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만나 손을 잡으며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4·13 총선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예비후보에 등록한 이인선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조명희 전 대통령직속 국가우주위원이 나란히 참석해 페어플레이를 다짐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각각 새누리당의 상징인 '빨간 점퍼'와 '빨간 머플러'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어 두 사람은 참석자들과 신년인사를 나누면서 행사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켰다. 이 전 부지사는 기념촬영을 하면서도 '언니 먼저'라면서 조 전 위원을 챙겨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전 부지사와 조 전 위원은 "여성끼리 페어플레이해서 잘되기를 바란다"면서 "새로운 여성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