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하는 공양왕 왕요의 여인 한예리가 절세 미인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4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7회에서 정몽주는 정도전의 조선 건국 계획을 알게 된 후, 고려를 지키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다가 현재 왕은 아닌 왕의 후손 왕요를 찾아가는 장면이 전파됐다.
윤랑은 이날 하얀 한복을 입고 한 마리의 학처럼 춤을 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왕요(훗날 공양왕)는 아름다운 윤랑(한예리)의 매혹적인 춤사위에 푹 빠져 있었던 것.
윤랑은 요염하면서도 매혹적인 춤을 추며 왕요의 마음을 흔들었고 정몽주는 윤랑에 푹 빠진 왕요를 보며 근심어린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