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독립영화관'이 6일 0시 35분에 방송된다. '짧지만 재기발랄'이라는 주제로 5편의 단편영화를 방영한다.
건물 옥상에서는 인질극이 벌어진다. 이때 동물원을 탈출한 살인 토끼가 나타나 인질극은 또 다른 사건으로 이어진다.(영웅의 탄생)
전세 금액을 올려달라고 해서 마지못해 이사를 가야 하는 가족이 있다. 철없는 남편의 행동에 화가 난 아내는 엉뚱한 사건을 계기로 쌓인 감정을 폭발시킨다.(이사)
층간소음 때문에 작업이 힘든 프리랜서 작가 홍림은 위층으로 따지러 올라가지만 소음의 원인을 찾을 수 없다. 그리고 위층 사람들은 무례하다.(소음인)
평범한 여고생처럼 보이는 수지는 상당한 무술 실력을 갖추고 있다. 어느 날 봉사활동을 하던 수지는 뜻밖의 인물을 만난다.(수지)
설날을 앞둔 추운 겨울, 실직자 신세인 정욱은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고 지붕 철거 현장에 막노동 일을 하러 온다.(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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