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소민 결별 윤현민,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사랑 다 가질 순 없는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윤현민의 최근 SNS 게시글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윤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웃픈 하루 #god"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오디(god) '웃픈 하루'의 가사로 "눈물도 흘리지마. 이별하는 것이 더 아름답기도 하니깐"이란 내용이 담겨졌다. 또한 후렴 부분에는 "complex complex complex 일과 사랑 다 가질 순 없는데"란 내용도 담겨져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별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 아니냐"란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최근 자연스러운 결별 수순을 밟으며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지난해 말 결별했다"며 "여타 젊은 연인들이 그러하듯 두 사람 역시 일을 하는데 쓰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고,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결별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