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현민과 결별 전소민, SNS로 이별 암시? "네가 나를 버렸을 것 같아?" 이때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전소민 SNS
사진. 전소민 SNS

윤현민과 결별 전소민, SNS로 이별 암시? "네가 나를 버렸을 것 같아?" 이때부터?

전소민이 윤현민과 결별한 가운데, 전소민의 SNS 글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 해 12월 중순에 은희경의 시 '헤어진 후'를 올렸다.

해당 글귀는 "우리가 헤어진 건 다른 이유는 없었어. 그냥 우리가 덜 사랑했던 거, 덜 절실했던 거 그거지. 너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생각해봐. 우리가 사는 게 사막이고 내가 물 한 컵이었다면 네가 나를 버렸을 것 같아?"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 윤현민과의 결별을 암시하는 내용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왔다.

앞서 5일 전소민, 윤현민 측은 결별설에 대해 인정했다. 방송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난 해 말 결별했다. 여타 젊은 연인들이 그러하듯 두 사람 역시 일을 하는 데 쓰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고,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결별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안다"라며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기에 주위에서 아쉬움이 없지 않지만 두 사람 다 연기자로서의 일에 전념하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라고 언급했다.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해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선언한 바 있다.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은 지난 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약 1년간 교제했다.

한편 윤현민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전소민은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를 각각 촬영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