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이성경, 연기력 논란 악플 '속상' "회사 후광 아니냐"는 말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이성경, 연기력 논란 악플 '속상' "회사 후광 아니냐"는 말까지

'택시'에 출연한 배우 이성경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성경은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성경은 "악플을 받는 편인가?"란 질문에 "주로 회사 후광 아니냐는 악플이 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주말드라마 연기 때문에 어색하다고 혼나기도 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또 "속상하더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이성경이 출연하는'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 본 여대생 홍설의 로맨스릴러를 담는다.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이성경, 남주혁, 박민지, 문지윤, 황석정 등이 출연하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전파를 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