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원열 경산시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원열(56) 신임 경산시 부시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의회와 협의하는 소통'화합 행정을 통해 경산이 살기 좋은 명품도시, 기업하기 좋은 첨단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 부시장은 경주 출신으로 경주고, 영남대 지역개발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행정 7급으로 공직에 들어와 경북도 신성장산업과장, 인재양성과장, 칠곡군 부군수를 거쳐 지난해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부인 윤희은 씨와 사이에 2녀. 취미는 등산과 독서. 경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