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小寒)인 6일 대구·경북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본격 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대구가 영하 0.8℃를 기록했다.
경북은 봉화 영하 9.3도, 의성 영하 9.1도, 청송 영하 5.9도, 안동 영하 5.0도 등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영하 5도 안팎의 추운 날씨를 보였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7도, 구미 6도, 안동 6도, 상주 5도, 울진 8도, 포항 8도, 울릉도 7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