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와 열애 정호연, "모텔비는 가자고 한 사람이 내고 주도권 잡자" 깔끔 정리
배우 이동휘(31)와 공개 열애 시작한 모델 정호연(22)의 과거 데이트 비용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1월 '마녀사냥'에 출연한 정호연은 데이트 비용의 분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데이트를 하면) 내가 조금 더 많이 냈던 것 같다"고 말을 시작했다.
이어 "20세 때 26세 남성을 만났는데 그 당시에는 그분보다 제가 조금 더 벌었으니까 그랬다"며 "6대4 정도로 내가 더 냈던 거 같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모텔비는 누가 부담하는 것이 적당한가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다가 정호연은 "이런 얘기를 모델 언니들과 '먼저 가자고 한 사람이 내고, 돈 낸 사람이 주도권을 잡자'고 정리했다"고 솔직히 답했다. 이어 "돈 낸 사람이 모텔에서 뭐든 리드를 한다는 의미다"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한편 6일 이동휘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정호연과의 열애는 사실이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하지만 "소속사에서도 배우들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지 못 한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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