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익(68) 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은 4'13 총선에 구미갑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다. 채 전 국장은 "탄탄한 안보위에서 경제를 부흥시켜 국민의 민생을 이루고 복지를 실현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했다.
채 예비후보는 "수출 1위 도시로 찬란했던 구미가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떠나면서 빈 공장이 늘어나고 일감이 없어 실업자가 증가하는 등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다시 한 번 구미의 옛 영광을 재현시켜 시민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구미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채 예비후보는 "삼성, LG를 존치하고 KTX 구미 정차 실현과 강소기업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또 "구미 경제 활력과 소득 증대를 위해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하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 공원화사업, 새마을운동 테마조성사업을 조속히 완공하며 시민이 잘 먹고 잘 사는 민생정치를 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