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갑-채동익 전 구미 경제통상국장, 새누리당 후보 출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소기업 유치·대기업 존치 '수출 1위 도시' 영광 재현

채동익(68) 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은 4'13 총선에 구미갑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다. 채 전 국장은 "탄탄한 안보위에서 경제를 부흥시켜 국민의 민생을 이루고 복지를 실현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했다.

채 예비후보는 "수출 1위 도시로 찬란했던 구미가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떠나면서 빈 공장이 늘어나고 일감이 없어 실업자가 증가하는 등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다시 한 번 구미의 옛 영광을 재현시켜 시민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구미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채 예비후보는 "삼성, LG를 존치하고 KTX 구미 정차 실현과 강소기업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또 "구미 경제 활력과 소득 증대를 위해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하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 공원화사업, 새마을운동 테마조성사업을 조속히 완공하며 시민이 잘 먹고 잘 사는 민생정치를 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