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도시철 1호선 화원 연장, 내달 1일 시험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명 3월 제정…올 하반기 개통

대구 달서구 대곡동과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를 연결하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화원 연장 구간(2.62㎞'정거장 2곳 신설)이 다음 달 1일 철도종합시험운행(시설물 검증시험 등)에 들어가는 등 개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는 8일 "도시철도 1호선 화원 연장 건설 사업의 정거장 및 터널 구조물 공사가 마무리되고, 현재 건축'기계'전기'신호'통신공사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 올 하반기쯤엔 개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월부터 6월까지 종합시험운전을 한 뒤 문제가 없을 경우 이후 2개월 정도 영업시운전을 거쳐 올 추석 연휴 전에 개통한다는 게 시의 목표다. 정거장 2곳에 대한 역명은 3월쯤 제정할 예정이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도시철도 1호선 화원 연장 건설 사업은 총 사업비 2천368억원으로 현재 진척률 91%를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