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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얼굴아트센터, 12편의 가족뮤지컬을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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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일 첫 작품 인형극 '도서관 생쥐'

가족뮤지컬
가족뮤지컬 '도서관 생쥐' 공연 장면. 웃는얼굴아트센터 제공

웃는얼굴아트센터가 올해 매달 한 작품씩 모두 12편의 가족뮤지컬을 무대에 올린다.

그 첫 작품은 19일(화)과 20일(수) 각 오전 10시 10분 및 오전 11시 2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에서 공연되는 멀티미디어 인형 뮤지컬 '도서관 생쥐'다.

다니엘 커크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각색한 작품이다. 생쥐 '톨'과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도서관 모험을 그린다. 이 작품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접하며 자라나는 '디지털 세대'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팝업북과 카메라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독서에 대한 관심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신나는 노래 등 뮤지컬 본연의 매력도 빼놓지 않고 선보인다. 전석 1만원. 20인 이상 단체 4천500원. 웃는얼굴아트센터(www. dscf.or.kr), 053)58 4-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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