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대통령 대국민 담화…이르면 12일 북핵·법안 통과 호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이 금주 초 북한 4차 핵실험과 노동개혁법 등 쟁점법안의 장기 미처리 상황과 관련해 국민을 상대로 담화 등의 형식을 통해 직접적인 호소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담화 이후 14∼26일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은 뒤 설 연휴(2월 8일) 전에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집권 4년 차 국정구상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박 대통령의 신년 메시지와 관련해 청와대 내부적으론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입법마비 장기화 사태를 맞아 대국민담화를 포함한 단계적인 메시지 전달 방안을 검토하는 기류다. 담화 시점은 업무보고가 시작되기 전인 12일이나 13일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를 토대로 박 대통령은 설 연휴 전에 신년 회견을 갖고 집권 4년차 전반적인 국정구상을 세밀하게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