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장영실'서 만배우 오열 연기 대단해~ 송부자의 연기 대결?
'장영실'에 출연중인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신스틸러로 드라마에 등장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에서 주인공 장영실 역을 맡은 배우 송일국의 아들인 대한과 만세가 출연하면서 시청률도 상승했다.
이날 대한과 만세는 혼란한 조선시대 사회상을 그리는 장면에서 허름한 옷에 머리를 헝클어뜨린 모습으로 거리에 앉아 오열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 장면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대한이와, 목놓아 우는 만세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대한과 만세는 백성들마저 조선의 상황을 참지 못해 봉기를 일으키는 혼란 속에 남겨진채 어쩔 줄 몰라하는 당시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 짧은 등장에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길거리에 앉아 오열하고 있는 만세의 모습은 평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준 만배우의 면모를 그대로 나타내 명실상부 배우의 아들임을 나타냈다.
한편 이 가운데 촬영에 함께했던 것으로 알려진 송일국 삼둥이 중 둘째 민국은 카메라에 잡히지 않아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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