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승현 결혼, 3월의 신부되다! 3년 간 열애 끝에 1살 연하 남친과 웨딩마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오승현 인스타그램
사진. 오승현 인스타그램

오승현 결혼, 3월의 신부되다! 3년 간 열애 끝에 1살 연하 남친과 웨딩마치

배우 오승현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오승현의 소속사 위룰이엔티 측은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승현이 오는 3월,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3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경기도 소재의 한 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전했다.

예비신랑은 훤칠한 외모와 지성을 갖춘 엘리트의 전문직 종사자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3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오승현은 "늘 한 결 같이 자상하고 듬직한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성실하고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라고 예비신랑에 대한 언급과 결혼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오승현은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의 활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니 좋은 연기는 물론 한 가정을 꾸린 아내로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