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배우 박상원 씨, 남호균 달서병 예비후보 후원회장 맡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을 통해 국민배우로 자리 잡은 탤런트 박상원 씨가 4'13총선 대구 달서병 남호균 새누리당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박상원 씨는 "남 후보와는 수년 전부터 알고 지내왔는데, 국회와 청와대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남 후보를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장시켜야겠다는 생각에서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후원회를 설치할 수 있으며, 1억5천만원까지 정치후원금 모금을 할 수 있다. 다음 주 초로 예정된 남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박 씨는 1959년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 수창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