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을 통해 국민배우로 자리 잡은 탤런트 박상원 씨가 4'13총선 대구 달서병 남호균 새누리당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박상원 씨는 "남 후보와는 수년 전부터 알고 지내왔는데, 국회와 청와대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남 후보를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장시켜야겠다는 생각에서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후원회를 설치할 수 있으며, 1억5천만원까지 정치후원금 모금을 할 수 있다. 다음 주 초로 예정된 남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박 씨는 1959년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 수창초등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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