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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육룡이 나르샤 격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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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화제다.

1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 연출 김상협 김희원) 28회는 전국기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 회보다 1%.P 상승한 수치로 지난 27회분이 기록했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기록이다.

특히 '화려한 유혹'은 '육룡이 나르샤'와 격차가 3% 포인트 차이에 불과해 시청률 곡선 추이가 주목된다.

이날 방송된 '화려한 유혹'에서는 신은수(최강희 분)가 강일주(차예련 분)를 궁지로 내모는 모습이 그려지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물했다.

기자회견을 열고 반전을 준비하던 강성현(정진영 분)의 자료를 15년 전 강일주가 신은수의 가방 안에 비자금 문서를 넣었던 방법으로 숨겨 둘 사이를 멀어 지게 만드는데 성공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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