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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세계의 슈퍼 시니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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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80세 청춘의 비밀' 오후 10시

세계가 고령화 시대에 직면하면서 '노화'는 장수를 위한 주요 키워드로 떠올랐다. 노화는 자립적인 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각종 노인성 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지고 있다. 초고령 사회, 이제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관건이다.

여든 이후에도 중증 질환 없이 활력 있게 노년의 삶을 누리는 노인 '슈퍼 시니어'(Super senior). 모리타 미츠 할머니는 93세의 나이로 100m를 23초대에 달리는 90대 여성 100m 세계 신기록 보유자다. 더 나은 목표를 위해 타이어 끄는 맹훈련을 마다치 않는 할머니는 식사 준비나 청소 같은 집안일도 손수 해야 직성이 풀린다. 91세 한동렬 할아버지는 증손자뻘 선수들 사이에서 맹렬히 그라운드를 누비고, 힐데가드 부셔스 할머니는 88세에도 동네 노인들을 위해 수프를 끓이는 봉사를 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고강도 활동에도 지치지 않고, 활기찬 노후를 보낸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노화의 속도는 다르다. 그렇다면 노화를 늦추고, 신체 나이를 되돌릴 방법은 없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슈퍼 시니어가 될 수 있을까? 슈퍼 시니어들이 전하는 건강한 노후를 위한 조건은 13일 오후 10시 KBS1 TV 신년특집 '80세 청춘의 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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