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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매일신문사 경북본사 설립 리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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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 안동'예천에 경상북도가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웅도 경북이 새로운 도약대, 더 큰 활주로를 갖추고 비상을 시작합니다.

북위 36도선,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위도상에 자리한 경북 신도청은 한반도 허리에 새로운 발전 축을 만들어내는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개발에서 소외된 측면이 적지 않았던 경북 북부권 발전의 대전환점이기도 합니다.

올해 창간 70주년을 맞는 매일신문사는 '새로운 경북시대'를 맞아 결연한 각오로 새로운 꿈, 더 큰 희망을 지역민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70년 동안 대구본사 체제를 유지해온 매일신문사는 안동에 본사(本社)를 새로 설립해 대구와 안동, 양대 본사 체제라는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합니다. 대구는 물론 도청을 옮겨가는 경북에서도 한치의 소홀함 없는 보도와 행사'사업이 이뤄져야 한다는 시도민 여러분의 서릿발 같은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결과입니다.

대구본사, 경북본사 양대 본사 체제로 대구와 경북을 아우르는 취재'업무망을 더욱 탄탄하게 갖추게 돼 지역 최대 언론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와 관련 매일신문사는 경북본사 아래 북부'중부'동부지역본부와 경북취재팀, 광고'사업'독자'관리팀 등 3본부, 5팀 체제를 갖췄습니다. 편집국 및 광고'독자서비스'문화사업국 인력을 경북본사로 이동 배치하는 등 신도청 체제에 발맞춘 기구 개편, 인력 배치를 끝냈습니다. 특히 경북본사 취재망은 대구본사에서 옮겨온 기자들과 북부권 사정에 밝은 종전 북부지역본부 기자들이 조화를 이뤄 더 넓고 촘촘한 취재시스템을 갖췄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모자람이 없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매일신문사는 신도청 시대, 경북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동시에 매일신문사 양대 본사 체제 출범을 지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대구경북을 이끌어가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매일신문사 경북본사 설립 리셉션'을 1월 19일(화) 낮 12시 30분, 안동 예미정에서 갖습니다.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모두 모여 신도청 시대를 여는 경상북도의 앞날을 축하하는 동시에, 매일신문사 새해 슬로건인 '함께 뛰자! 대구경북' 메시지를 우리 지역 전체에 확산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대구경북인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이 행사에 많은 관심바랍니다.

◆매일신문사 경북본사 설립 리셉션

▷일시: 2016년 1월 19일(화) 낮 12시 30분

▷장소: 안동 예미정

▷문의처-매일신문사 경북본사 054)85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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