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극적 승리 후 父 찾아 눈물 흘리며 큰절 '감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사진. KBS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극적 승리 후 父 찾아 눈물 흘리며 큰절 '감동'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가 아버지 앞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둔 후 눈물의 큰절을 해 감동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유도부는 전국투어 2탄으로 경상도 연합팀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윤, 강호동, 임호걸이 승리하고 행주가 패한 가운데, 조타가 우리동네 유도부의 5연승을 위해 출격했다.

조타는 현장에 찾아오신 아버지의 응원을 받으며 긴장되는 마음으로 경기에 나섰다. 조타는 경기 중 발생한 충돌로 가슴 통증을 느꼈지만 신중하게 끝까지 경기에 임했다.

경기를 8초 남겨둔 상황에서 조타는 극적인 밭다리걸기로 상대를 넘어뜨렸고 기쁨에 환호성을 질렀다. 경기가 끝난 후 그는 아버지가 앉아계신 관중석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눈물을 흘려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